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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회장 송미숙)가 제32대 집행부 출범 이후 지역 한인 단체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인사를 본격화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저지한인회 집행부는 1월 20일 오전 10시 45분,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를 방문해 단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한인 시니어 복지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오전 11시 30분에는 뉴저지민권센터를 방문해 김갑송 국장과 면담을 갖고, 한인 권익 보호와 민권 관련 주요 현안, 단체 간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송미숙 회장을 비롯해 장민숙 부회장, 샘 황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송 회장은 “뉴저지한인회는 각 단체 위에 있는 조직이 아니라, 단체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저지한인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한인 단체 방문과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문화·복지·권익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